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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MEET 2024’ 테크로스 부스 참관기
2024-09-30

 



 

 

테크로스 3개사(테크로스,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 테크로스 환경서비스)는 9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H2 MEET 2024’에 참가했습니다. 


▲H2 MEET 2024 행사 전경 ©H2 MEET 조직위원회
 

 

 

H2 MEET은 글로벌 수소산업 트렌드를 살필 수 있는 전시회로 금번 ‘H2 MEET 2024’는 △수소 생산 △수소 저장 및 운송 △수소 활용 등 총 세 개 부문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전 세계 24개국 317개 기업·기관이 참가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당사의 부스는 수전해 장비, 소재 등을 전시한 「전시존」, ‘그린수소와 블루수소의 사업 분야 및 실적’, ‘그린수소 수전해설비 실증 성료’, ‘으뜸기업 과제’ 등을 

소개한 「그래픽존」, 담당자와 편하게 질의사항을 논의할 수 있는 「상담존」, 100% 당첨 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하는 「이벤트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각 섹션마다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진풍경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수소 분야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

테크로스 3개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수소 분야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각사가 지닌 강점을 소개했는데요. 수전해 기술 개발, 수소사업의 EPC(설계∙조달∙시공)와 

O&M(운영∙관리) 수행 역량 등 수소사업의 트라이앵글 역량을 강조했습니다. 

 

 







그린수소 사업분야 및 실적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전북 부안 수전해 2.5MW 실증사업(‘22년)’, ‘충남 보령 수전해 2.5MW 실증사업(‘23년)’, ‘김천 태양광 그린수소 기술실증(‘24년)’ 등 

그린수소 사업분야의 실적을 꾸준히 쌓아가고 있습니다. 



 

 

 

 

 

블루수소 사업분야 및 실적

또한,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와 테크로스 환경서비스는 블루수소, CCUS, Biogas 연계 청정수소생산 등에도 관심을 두고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최근 폐갱도를 활용한 이산화탄소 육상저장 시범사업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해당 시범 사업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중 CCUS에 할당된 이산화탄소 감축 목표량 1,120만톤 달성 기여를 위해 

국내 최초로 폐갱도를 활용한 이산화탄소 육상저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탄소저장소로서 폐갱도의 환경성 평가를 비롯해 

제강공정 슬래그 활용 광물탄산염화실증 등의 사업성 평가를 수행합니다. 


 

 



 

이상으로 H2 MEET 2024 테크로스 부스 참관기를 마칩니다. 

앞으로도 수소분야 사업의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발전해 나갈 테크로스 3개사의 도전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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